이 여인과 함께 하다 :)
정아는 싫어하겠지만, 난 이런 표정도 참 좋다. 표정이 많은, 많은 작은 감정들을 느낄 줄 아는
정아가 좋다.

이렇게 멀쩡하게 시작했다.
모종의 이유로 타이에 셔츠.

"후유츠키 센세...."
라는 느낌으로 찍혔지만,
결과는 뭐 그저 조금 띠꺼움 :)
현재 내 바탕화면.
맥주광고로 쓸만한 사진 :)
홍대 주변은 참 좋다.
특히 노천까페들은 '여유롭다'라는 느낌이 절로 들게 해준다...만.
가격이 문제 =_=
연속동작.
집는다->먹는다.
무념샷.
이런 조명도 괜찮다.
이런 조명도 참 괜찮다.
술만 들어갔다하면 ... 묵념.

넥타이 풀어서
머리에 매라.

제대로 아저씨 =_=
어느새 저녁이 되어갑니다.













